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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축구부 <2025 춘계 전국 고등 축구대회> 우승!
 제목 :  모교 축구부 <2025 춘계 전국 고등 축구대회> 우승!
작성자 : 동창회사무처 / 2025-02-27

모교 축구부가 지난 2월 25일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펼쳐진

<2025 춘계 전국 고등 축구대회> 2월 27일 인천 부평고와의 결승전에서


3 대 0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함께 자축합시다.








아이파크 U18 개성고, 3년 만에 전국대회 제패



‘춘계 대회’ 결승서 부평고 꺾어…최광희 감독 부임 후 첫 우승






- 주장 권준성 최우수선수상 영예



전통의 축구 명문인 부산 아이파크 U18 개성고가 2025 춘계전국고등축구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광희 감독 부임 후 ‘3전 4기’ 끝에 3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우뚝 섰다.





(사진=부산 아이파크 제공)





개성고는 27일 경남 합천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인천 부평고와의 대회 결승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춘계대회는 시즌을 여는 개막전 성격이 짙어 예전부터 전국의 강자들이 출동해 그해 판도를 가늠하는 경연장으로 유명하다. 지난 1월 일본 오사카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는 등 착실히 시즌을 준비한 개성고는 2022년 부산MBC 전국고교축구대회 이후 3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2023년 12월 사령탑을 맡은 최 감독은 지난해 세계 12개 팀이 참가한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4와 대한축구협회장배, 2024 K리그 주니어 U18 상위스플릿에서 모두 준우승에 머무른 아쉬움을 털어내고 첫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최 감독은 “고생한 선수들과 함께 우승해 행복하다”며 “선수들에게 ‘3전 4기’의 정신으로 도전하자고 말했는데 좋은 성과를 거둬 선수들이 대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개성고는 후반 2분 상대 수비 실책을 틈타 김동윤이 선제골을 뽑았다. 이어 후반 9분 이호진이 김동윤의 패스를 받아 상대 골문으로 돌파할 때 수비 태클에 넘어져 페널티킥을 얻어낸 뒤 직접 마무리까지 해 우승에 다가갔다. 후반 추가 시간 이호인이 환상적인 돌파로 대회 우승을 확정 짓는 세 번째 골을 넣었다.



43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개성고는 조별 예선에서 3전 전승을 올리고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16강에서 김천상무 U18 경북미용예술고를 2-0으로 따돌렸고, 8강과 4강에서는 경기SC북내 U18, 경남FC U18 진주고와 모두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주장으로 팀을 우승으로 이끈 권준성이 최우수선수상을 받았고 최 감독과 윤동민 코치는 최우수지도자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12골을 터뜨린 이호진이 득점상, 4강에서 선제골을 기록했던 박지성은 공격상, 8강과 4강 승부차기에서 팀을 구한 송안톤이 GK상을 받았다. 김윤우는 베스트영플레이어상의 주인공이 됐다.



개성고는 다음 달 8일 개막하는 ‘2025 K리그 주니어’에 참가해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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